우울증 예방 가이드

2020-09-24

65세 이상 노인의 자살률은 전체 인구 자살률 대비 2.3배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우울증이며,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의 70%가 우울증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인의 경우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가능성이 일반인 보다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울증이 있는 노인의 경우 내과 질환의 치료 속도가 늦어지며 치매의 위험 또한 높아집니다.

독거 노인의 경우 사회적으로 고립감을 느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으며 이는 자살로 인한 고독사로 이어지는 경우 또한 비일비재합니다.

노인의 우울증은 슬픔의 표현이 적거나 신체 여러 부분의 통증을 호소하는 것이 주요 증상입니다. 외에도 치매와 행동장애, 비정상적 성격 성향의 강화 등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까운 가족들은 이러한 증상을 발견한다면 빠른 대응을 통해 가족의 우울증을 예방해야 합니다.


담배를 끊고 규칙적인 운동은 우울증을 예방하는 좋은 습관입니다. 담배를 오래 피운 사람의 경우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우울증 발병율이 2배라고 합니다. 금연과 동시에 운동을 통해 엔도르핀을 활성화시켜 긴장을 완화하는 것으로 우울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햇볕을 매일 10분 이상 쬐는 것으로 세로토닌을 분비 시키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사람과 자주 만나 이야기를 하고 평소에 자주 웃는 것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사회적으로 고립감을 느끼는 것이 우울증의 큰 원인 중하나이기 때문에 특히 친한 친구나 가족일수록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입꼬리를 올려 웃음 짓는 것 또한 실제로 웃고 있지 않더라도 뇌는 웃는 것으로 인식하여 웃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과 함께 우울증 등의 정신건강 검사를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으로 약물치료 등 빠르고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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